청년일자리 창출, SW와 창의적 아이디어가 해결한다

수정일: 2013-07-22 3:54:오후

소프트웨어, 교육 및 마케팅 능력은 일자리창출에 큰 역할을 한다.

좋은 일자리, 부가가치 높은 일자리, 각 각 노동력에 맞는 최적 일자리 창출 지난 모든 정부에서 노력하였고 현 정부에서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이다. 모두가 거대한 생각을 내놓고 있다. 학계에서 사업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각 종 정부연구기관에서도 정책을 내놓고 있다. 우리 모두가 일자리창출 노래를 하고 있다. 과연 얼마나 현실적이고 실절적인 효과가 있을까?

소프트웨어는 모든 산업의 핵심 기간이다.

현대사회의 모든 산업은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모두 정지이다. 미사일, 전투기, 탱크, 군 지휘체계, 전기공급, 발전소, 가스공급, 수도공급, 교통시스템, 자동차 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소프트웨어가 빠지면 모두 정지상태가 된다. SW 중요성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활용은 일자리 창출에 매우 효과적이다.

일자리 창출에 좋은 마케팅 전략, 그리고 그것을 뒷 바침하는 좋은 Software 그리고 최적의 교육 3 박자가 모이면 청년일자리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매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처럼 자원이 부족하고 고급인력이 많은 경우에는 더욱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을 하여야 한다.

정부에게 제안한다.

소프트웨어기술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찾아라.

1인기업이든 10,000인 기업이든 상관없다.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시장성이 있는 사업,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개모집하라. 각 기업별 연간 최소 5명에서 1000명이상까지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지원을 하여야 한다.

지자체등은 다양한 기존중소기업 정책을 활용하라.

모든 지자체는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있다. 그중에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수 있는 사업에 우선 지원하여야 한다. 즉, 기존일자리를 빼앗지 않는 상황에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지원사업에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것이다. 해외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대학생 및 청년창업 인력을 활용 할 수 있다.

현재 지경부의 GTEP 등 여러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여기에 SW 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더하여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청년들에게 퍼주기식 지원과 시간만 때우는 것이 아니라,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SW 와 교육을 통하여 청년 및 기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단순 일자리 (수개월 혹  1년이내) 를 벗어나서 지속적인 좋은 일자리 창출이 되는 것이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은 피해야.

단순 통계적인 고용숫자를 위하여 기업체게 강매하듯 일자리를 주고, 청년들은 무슨 팔려가듯 하는것은 피해야 한다. 기업이나 청년 서로에게 바람직 하지 않다. 대학생들에게 창업교육을 시키고 창업전선에 내모는 것은 6.25때 총 쏘는 방법만 알려주고 전쟁터에 보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기존의 노장들도 사업이 쉽지 않다는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물론 가뭄에 콩 나기식으로 성공사례는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러한 사례만 보고서 대다수 청년을 살벌한 사업현장에 내몰아서는 아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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